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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日祝賀 가족모임丙午年7. 26 눈이 좋을때 예쁜것 많이 보고요,귀 잘들릴때 좋은 音樂 많이 듣고요.치아 좋을때 맛난것 많이 먹고가슴 떨릴때 사랑도 많이하고, 人生 뭐 별개 있나요. 그저 欲心없이 즐기면서 사는게 最高 랍니다. 한번뿐인 人生 어느 갑자기 훌쩍 떠나야할 人生 하나도 챙겨갈수 없는 돈, 名譽 모두 쌓아놓지 말고 있는거 적든 많든 自己를 위해 쓰다 살다 갑시다. 오늘이 가장 젊은날 입니다. 이 世上에서 제일 重要한 일은 人生의 終着驛 에 섰을때 自身에게 떳떳하고 後悔없는 人生이 되어야 하겠읍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것이고 幸福은 내가 만드는것 오늘도 즐겁고 기쁨만 있으시기를期待하며 좋은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生日祝賀 가족모임丙午年7. 17 눈이 좋을때 예쁜것 많이 보고요,귀 잘들릴때 좋은 音樂 많이 듣고요.치아 좋을때 맛난것 많이 먹고가슴 떨릴때 사랑도 많이하고, 人生 뭐 별개 있나요. 그저 欲心없이 즐기면서 사는게 最高 랍니다. 한번뿐인 人生 어느 갑자기 훌쩍 떠나야할 人生 하나도 챙겨갈수 없는 돈, 名譽 모두 쌓아놓지 말고 있는거 적든 많든 自己를 위해 쓰다 살다 갑시다. 오늘이 가장 젊은날 입니다. 이 世上에서 제일 重要한 일은 人生의 終着驛 에 섰을때 自身에게 떳떳하고 後悔없는 人生이 되어야 하겠읍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것이고 幸福은 내가 만드는것 오늘도 즐겁고 기쁨만 있으시기를期待하며 좋은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國立中央博物館/四季節푸른대나무,陶瓷器에 담다 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 대나무를 심고 中國 唐나라 한유의 詩 "竹筍을 읊다"의 운을 따서 짓다. 굳은 節介는 서리를 이길 만큼 매섭고텅 빈 속은 햇살을 받아 溫柔 하기도 해라만져보니 검은 玉을 깍은듯 매끄럽고붙잡으니 푸른 하늘 날듯이 시원 하여라. 김조준 (1765 ~ 1832) 풍고집 중에서 백자청화대나무무늬필통(白磁靑畫竹文筆筒) 대나무 마디를 흙으로 맵시 있게 빚어 만든 白磁 筆筒이다. 세로로 긴 홈은 새로 돋아난 대나무 줄기처럼 보인다. 귀한 物件으로 가득한 상상의 책장을 그린 조선 19세기 책가도 병풍에서도 대나무 마디 模樣 筆筒을 確認할 수 있어 당시 價値를 짐작할 수 있다. 백자양각청채대나무모양병(白磁陽刻靑彩竹節形甁) 흙으로 빚고 粧飾하는 솜씨가 빼어난 白磁 甁이다. 맑은 白色을 띠는..
國立中央博物館/우리들의 밥상 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 우리들의 밥상 소 찬 박 목 월 오늘 나의 밥상에는냉이국 한 그릇풋나물 무침에 新苔(햇김)미나리 김치偸薄(투박)한 보시기에는 끓는 장찌개 신줏단지(神主甕器)우리들의밥상청화백자.합.접시(白瓷靑華壽福文字文盒.楪匙) 長壽와 福을 祈願하는 壽福 글자무늬를 새겨 넣은 靑華白瓷 이다. 盒의 몸체는 壽와 福 글자를 번갈아 配置치하고, 뚜껑의 四方에는 篆書體로 壽福康寧을 써 넣었다. 楪匙 안쪽 바닥에는 壽와 또는 福 글자를 單獨으로 쓰거나 두 겸의 원안에 써 넣었다. 楪匙는 글 周邊에 무신슈강진고간디등쇼 이라는 한글이 새겨져 있는데 1848년 (戊申年) 壽康齋에서 使用 하기위해 만든 中楪匙와 小楪匙 40개중 하나이다. 1848년은 大王大妃인..
國立中央博物館/Amazing Thailand 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 Amazing Thailand 오늘날 타이족은 泰國의 國民 大多數를 차지 합니다. 이들이 "타이족의 땅"을 뜻하는 타일랜드 Thailand에 나라를 세운것은 약 800년전의 일 입니다. 그보다 더 오래전에 이 땅에는 어떤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요? 흰 코끼리 國旗 王權 과 統治 의 象徵 붉은바탕에 흰 코끼리를 描寫한 이 깃발은 1855년 라마 4세가 公式的으로 指定한 泰國의 옛 國旗입니다. 오늘날 세가지 色의 깃발인 뜨라이롱이 登場하기전 外交와 海上 貿易에서 使用되던 깃발 입니다. 흰 코끼리는 泰國王權의 重要한 象徵중 하나이며 佛敎와 Hindu敎에서는 理想的 統治者인 轉輪聖王을 나타내는 徵標로 여겨집니다. 왕이 흰 코끼리를 갖게되거나 在位중에 흰 코끼리가 나..
國立中央博物館/檀園金弘道時代를 그리다. 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 金弘道 美術檀園 金弘道 時代를 그리다. 세월을 품은 매화(老梅圖) 金弘道가 예순살 되던해 겨울에 그린作品으로 그의 藝術世界가 무르익은 老年期의 技倆을 잘보여준다. 오랜歲月을 견뎌온 梅花 등걸에서 새순이 돋아나 꽃망울을 터트리는 瞬間을 捕捉했다. 거침없는 붓질로 힘차게 梅花 등걸의 形態를 잡고 짙은 먹이 번지는 效果를 活用해 歲月 을 견딘 나무의 질감을 表現했다. 무심한듯 그려넣은 꽃망울과 部分的으로 더해진 노란색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은은한 梅花香氣를 느끼게 한다, 甲子年 (1804) 겨울 丹邱( 金弘道의 號) 총석정(叢石亭) 金弘道가 51세 되던 해에 그린 乙卯年 畵帖의 한 그림이다. 本來 여덟 面이었던 이 畵帖은 現在 叢石亭을 비롯해 海巖豪鷲, 松下幼鹿, 세면..
栗谷 樹木園 栗谷 樹木園 李珥(이이 1536 ~ 1584) 本官은 德水 자는 淑獻 호는 栗谷 이다. 官職은 吏曹判書에 이르렀다. 시호는 文成 이다. 朝鮮 中期 儒學者이자 겸세가인 李珥先生은 中國의 性理學과 差別되는 朝鮮 性理學會의 土臺를 닦은 人物로서 우리나라 精神史에 至大한 業績을 남겼다. 李珥 先生은 百姓을 根本으로 하는 政治를 해야 한다고 主張하면서 萬言封事를 지어 政治,經濟,社會改革을 東湖問答과 聖學輯要를 지어 君王의道를 개진 하였다. 또한 國防을 튼튼히 하기 위하여 10만 兩性論을 主張 하였으며 鄕約을 制定하여 地方自治제를 壯麗하고 社倉 制度를 施行하여 貧民을 救濟하는대 에 힘섰다.京畿道 坡州市에는 그의 影幀이 奉安돼 있는 書院인 紫雲書院(史蹟 第 525號)과 餘生을 보낸 樓閣 花石亭(京畿道유형文化材 제 ..
부처님 오신날/佛紀 2570 佛紀 2570부처님 오신날 記念하여 금동비로자나불좌상(金銅毘盧疵那佛座像) 法華經에 의하면 世上에는 많은 부처님이 계시지만 , 釋迦牟尼 부처님이 가장 根本되시는 부처님이라고 한다. 寺刹에서 釋迦牟尼 부처님을 모신 곳을 大雄殿 이라고 한다. 釋迦牟尼 부처님의 왼쪽에는 彌勒菩薩님, 오른쪽에는 製靴喝羅菩薩님이 서 있다. 이를 夾侍菩薩이라고 한다. 부처님과 양쪽의 夾侍 菩薩을 함께 모신 것을 三尊佛이라고 한다. 彌勒菩薩 좌측에는 迦葉尊者(선을 制守 받은 弟子)를 모셨고, 갈라보살 우측에는 阿難尊者를 모셨다. 釋迦牟尼부처님의 모습은 왼손을 무릎 위에 놓고 오른 손을 내려서 땅을 가리키는 '降魔燭知人'을 取하고 계시다.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