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421) 썸네일형 리스트형 高陽가을꽃祝祭 고양가을꽃축제(高陽가을꽃祝祭) piate 2026참가국: 대한민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안마. 高陽가을꽃祝祭가 108 萬 高陽市民의 한 마음으로 一山湖水公園 일원에서 수萬송이의 各種 꽃들의 饗宴이 벌어지고 있읍니다. 丙午年 말해를 맞이하여 고양이 造形物을 始作 수만개의 가지各色 菊花꽃 으로 廣場을 粧飾하고 피아테 국제 아트페어 에서 주최 고양가을꽃 축제와 함께 아시아 7개국 마스터피스 특별전에 作家들의 作品들이 눈길을 끌고 있읍니다. 和暢한 날씨에 高陽가을꽃祝祭 에서 連休을 즐기는 機會 되었으면 합니다. 야외展示場 2026仲秋節 한가위(仲秋節) 한가위 라고도 부르는 秋夕은 收穫의 季節을 맞이하여 豊年을 祝賀하고 感思하는 날 입니다. 햇 곡식으로 飮食을 만들고 송편을 빛어 아버지,어머니 산소에 省墓하였읍니다. 家族들이 모여 祖上의 恩惠로 豊盛한 가을을 맞이하는것 같아 感思를 드립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는 말과같이 귀 家庭에 모든 家族들이 즐겁고 豊要한 가을이었으면 합니다.秋 夕 즐거운한가위가 되세요農者天下之大本 Natural&Dream 農場 Natural&Dream 農場親還境 印證 農場 無所有란아무 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不必要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우리가 選擇한 맑은 家難은富보다 훨씬 값지고 高貴한 것이다. 幸福은 결코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작은 것을 가지고도고마워하고 滿足할 줄 안다면그는 幸福한 사람이다.餘白과 空間의 아름다움은單純함과 簡素함에 있다.- 홀로 사는 즐거움 - 내 所望은 單純하게 사는 일이다.그리고 平凡하게 사는 일이다.느낌과 意地대로 自然스럽게 살고 싶다.그 누구도,내 삶을 代身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나는 나 답게 살고 싶다.- 오두막 便紙 - 삶은 所有物이 아니라瞬間瞬間의 있음이다.永遠한 것이 어디 있는가.모두가 한때일 뿐,그러나 그 한때를 最善을 다해最大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삶은 놀.. 生日祝賀 가족모임丙午年8. 30 生日 祝賀해요, 늘 웃는 얼굴로 언제나 家族을 위해 힘써주며.항상 禮의 바르고 多情한 모습에 고맙다는 말을 傳하고 싶고. 마음이 늘 따뜻하기에 오늘의 生日도特別한 날이네요.健康이 第一이니 늘 스스로를 아껴주시구요. 生日祝賀 가족모임丙午年7. 26 눈이 좋을때 예쁜것 많이 보고요,귀 잘들릴때 좋은 音樂 많이 듣고요.치아 좋을때 맛난것 많이 먹고가슴 떨릴때 사랑도 많이하고, 人生 뭐 별개 있나요. 그저 欲心없이 즐기면서 사는게 最高 랍니다. 한번뿐인 人生 어느 갑자기 훌쩍 떠나야할 人生 하나도 챙겨갈수 없는 돈, 名譽 모두 쌓아놓지 말고 있는거 적든 많든 自己를 위해 쓰다 살다 갑시다. 오늘이 가장 젊은날 입니다. 이 世上에서 제일 重要한 일은 人生의 終着驛 에 섰을때 自身에게 떳떳하고 後悔없는 人生이 되어야 하겠읍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것이고 幸福은 내가 만드는것 오늘도 즐겁고 기쁨만 있으시기를期待하며 좋은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生日祝賀 가족모임丙午年7. 17 눈이 좋을때 예쁜것 많이 보고요,귀 잘들릴때 좋은 音樂 많이 듣고요.치아 좋을때 맛난것 많이 먹고가슴 떨릴때 사랑도 많이하고, 人生 뭐 별개 있나요. 그저 欲心없이 즐기면서 사는게 最高 랍니다. 한번뿐인 人生 어느 갑자기 훌쩍 떠나야할 人生 하나도 챙겨갈수 없는 돈, 名譽 모두 쌓아놓지 말고 있는거 적든 많든 自己를 위해 쓰다 살다 갑시다. 오늘이 가장 젊은날 입니다. 이 世上에서 제일 重要한 일은 人生의 終着驛 에 섰을때 自身에게 떳떳하고 後悔없는 人生이 되어야 하겠읍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것이고 幸福은 내가 만드는것 오늘도 즐겁고 기쁨만 있으시기를期待하며 좋은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國立中央博物館/四季節푸른대나무,陶瓷器에 담다 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 대나무를 심고 中國 唐나라 한유의 詩 "竹筍을 읊다"의 운을 따서 짓다. 굳은 節介는 서리를 이길 만큼 매섭고텅 빈 속은 햇살을 받아 溫柔 하기도 해라만져보니 검은 玉을 깍은듯 매끄럽고붙잡으니 푸른 하늘 날듯이 시원 하여라. 김조준 (1765 ~ 1832) 풍고집 중에서 백자청화대나무무늬필통(白磁靑畫竹文筆筒) 대나무 마디를 흙으로 맵시 있게 빚어 만든 白磁 筆筒이다. 세로로 긴 홈은 새로 돋아난 대나무 줄기처럼 보인다. 귀한 物件으로 가득한 상상의 책장을 그린 조선 19세기 책가도 병풍에서도 대나무 마디 模樣 筆筒을 確認할 수 있어 당시 價値를 짐작할 수 있다. 백자양각청채대나무모양병(白磁陽刻靑彩竹節形甁) 흙으로 빚고 粧飾하는 솜씨가 빼어난 白磁 甁이다. 맑은 白色을 띠는.. 國立中央博物館/우리들의 밥상 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 우리들의 밥상 소 찬 박 목 월 오늘 나의 밥상에는냉이국 한 그릇풋나물 무침에 新苔(햇김)미나리 김치偸薄(투박)한 보시기에는 끓는 장찌개 신줏단지(神主甕器)우리들의밥상청화백자.합.접시(白瓷靑華壽福文字文盒.楪匙) 長壽와 福을 祈願하는 壽福 글자무늬를 새겨 넣은 靑華白瓷 이다. 盒의 몸체는 壽와 福 글자를 번갈아 配置치하고, 뚜껑의 四方에는 篆書體로 壽福康寧을 써 넣었다. 楪匙 안쪽 바닥에는 壽와 또는 福 글자를 單獨으로 쓰거나 두 겸의 원안에 써 넣었다. 楪匙는 글 周邊에 무신슈강진고간디등쇼 이라는 한글이 새겨져 있는데 1848년 (戊申年) 壽康齋에서 使用 하기위해 만든 中楪匙와 小楪匙 40개중 하나이다. 1848년은 大王大妃인.. 이전 1 2 3 4 ··· 1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