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歷 史 旅 行 2/中央博物館

國立中央博物館/Islam宗敎美術

국립중앙박물관

(國立中央博物館)

이슬람  美術

찬란한 여정

이슬람 세계종교미술

(Islam世界宗敎美術)

 

世界 主要宗敎 가운데 하나인 이슬람교는 7 世紀 아라비아半島에서 始作 되었다. 무함마드가 Allah 에게서 받은 啓示를 담은 쿠란은 神聖한 經典이자 이슬람 世界의 기틀이 되었다. 이슬람을 믿고 實踐하는 무슬림에게는 "다섯기둥"이라 불리는 義務가 있다. 信仰告白, 祈禱, 寄附, 斷食, 聖地巡禮라는  이 다섯가지 義務實踐하는 宗敎生活은 個人과 神과의 結束을 强化하고  全 世界  무슬림을 하나로 이어준다. 이와같은 宗敎的 實踐은 쿠란 筆寫本 製作과 寺院建築등 多樣한 藝術活動으로 이어졌고 그 속에서 아름다운 書體와 아라베스크 粧飾같은 이슬람만의 독특한 宗敎美術이 誕生했다. 

 

샤나메 필사본중샴사

 

太陽을 뜻하는 화려한 샴사 文樣으로 粧飾한 샤나메의 王室 筆寫本 중 一部 이다.  放射形으로 對稱을 이루는 샴사는 이슬람에서 天上의 秩序와 神이 부여한 王權을 象徵한다. 푸른색과 금색, 흰색으로 粧飾한 꽃 模樣의 샹사 中央에는 君主를 讚揚하는 文句가 새겨져 있다. 이슬람 王室의 筆寫本은  이처럼 첫장에 그림을 揷入하는것이 一般的이며, 展示된 면은 책 첫머리의  두쪽중 왼쪽 장면 이다.

 

대형쿠란필사본

 

現存하는 가장 큰 規模의 쿠란 筆寫本중 하나로 티므르 王朝의 創始者 티무르가  주문 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巨大한 筆寫本 全體를 製作하는데 에만 2,700 평방에 달하는 약 1,600 장의 종이를 使用한것으로 推定 된다.  宗敎 藝術과 建築에서 웅장한 規模를 追求했던 티무르 王朝의  視角 文化와 上流層의 後援을  잘 보여주는 作品이다. 

 

쿠란필사본

 

무하카크(Muhaqqaq)체로 적은 쿠란 筆寫本으로 넓게 뻗은 水平획과 날카로운 垂直획은  14세기 最高級 쿠란 筆寫本에 使用했던 무하카크체의 리듬감을 잘 보여준다 金으로 精巧하게 구와 절의 끝을 標示하였으며, 우아한 書體와 洗練된 粧飾으로 미루어 上流層의 後援者의 注文으로 製作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미흐랍석판

 

미흐랍(mihrab)은 모스크에서 메카 方向을 標示하는 壁龕 이다. 石板 中央의 아치형 미흐랍 안에 불을 밝힌 램프는 神의 光彩를 壁龕 속 등불에 比喩한 쿠란의 빛의 句節을 나타낸 것이다. 램프 가운데는 神을 뜻하는 알라 (Allah) 를 새겨 넣었다.  壁龕 周邊변에는 쿠란의 句節이 새겨져 있고 위쪽에는 연꽃과 같은 꽃무늬 粧飾을 함께 넣어 藝術性을 더 하였다.

 

기도서 선행의증거

 

豫言者 무함마드의 모스크가 있는 메디나(Medina)를 巡禮 할때 읽은 祈禱書 이다. 이슬람 全域에서 人氣를 누린 이 祈禱書에는 메카(Mecca)와 메디나의 規模를 보여주는 揷畵가 生生하게 表現되어 있다. 오른쪽 면 揷畵에 검은색 正六面體로 描寫된 메카의 聖所인 카바(Kaba)는 聖地의 神聖함을  잘 보여준다.

 

샤나메 필사본 삽화

 

페르시아 最高의 筆寫本으로 꼽히는 라흐이스프 1세 의 샤나메중 하나이다. 사파비 最高 의 宮廷 書藝家와 畵家들이 參與한 이 冊은 총 759 장의 分量에 258 점의 揷畵를 包含한다. 

 

금귀걸이

 

누금 技法으로 粧飾한 금 귀걸이

아스트롤라베

 

14 世紀 스페인에서 製作한 이 아스트롤라베는 다섯개의 판으로 構成 되었다. 뒷면에는 별자리와 달력이 아랍어와 라틴어로 각각 새겨져 있어, 스페인 안달루시아(Andalusia)地域이 이슬람과 유럽간 科學 知識 傳播의 架橋 役割을 했음을 알수 있다. 

 

도자공예

(Ceramics)

 

이슬람 陶瓷器는 單純한 實用品을 넘어 科學과 美學, 宗敎가 調和를 이루는 藝術로 發展했다. 압바스 王朝 時期인 9 世紀 이라크에서는 金屬光澤을 내기 위해 開發된 러스터 가 登場했으며 이 技法은 이집트를 거쳐 스페인으로 傳 해지면서 값비싼 奢侈品으로 큰 人氣를 끌었다. 16 世紀 무렵 오스만 帝國 에서는 帝國의 美的 就養과 장인의 뛰어난 技術이 어우러져 이즈닉 가  誕生 하였고 니이는 오스만 藝術의 頂點을 보여준다. 이즈닉 陶工들은 中國 陶瓷를 正敎하게 模倣하면서도 獨創的인 아름다움을 完成하여 세계 陶瓷器史에 뚜렸한 자취를 남겼다.

 

                                         알라                                 무함마드                            아부바크르

 

글씨로장식한타일

 

꽃잎 模樣 타일에 굵고 흼 글씨로 각각 알라(Allah),  무함마드(Muhammad), 초대 칼리프(Caliph)였던 아부바르크(Abubakr)의 이름이 적혀 있다. 원래 8점으로 構成된 이 타일 세트는 이들 외에 세명의 칼리프 우마르(Umar) 우스만(Uthman), 알리(Ali), 그리고 알리의 아들 하산(Hasan) 과 후사인(Husayn)등 총 8 명이 神聖한 人物들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이 타일들은 주로 모스크 돔이나 벽면 사이를 粧飾했던 것이다.

 

장식을붙인유리병

 

모스크램프

(Mosque Lomp)

 

무굴황제초상

 

화려한 차양 아래 隨行員과 貴族들에게 둘러싸인 무굴 皇帝 알람기르를 그린 肖像畵 이다.  金과 寶石으로 粧飾한 王座에 앉은 皇帝의 손 위에는 매가 앉아 있는데 매는 帝王의 權威와 洗練된 宮中 餘暇 生活을 象徵한다. 纖細한 線과 正敎한 作品 金箔으로 粧飾한 肖像畵는 品位와 節制를 强調하는 무굴皇帝 肖像畵의 定型을 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