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舊迎新
庚子年
(2020年)
庚子年 도 저물어가고 있읍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하시고 가는해 아쉬움을 담아 보냄니다.
♬♬ Auld Lang Syne ♬♬
Should auld acquaintance be forgot and never brought to mind?
옛 친구들을 어찌 잊고 다시 생각하지 않을까?
Should auld acquaintance be forgot and days of auld lang syne?
정든 친구들 어찌 잊으며 그리운 시절 어찌 잊을까?
For auld lang syne, my dear,for auld lang syne,
지나간 그리운 시절위해 이보게, 그리운 시절위해
we'll take a cup of kindness yet, for auld lang syne.
우리 우정의 잔을 함께 드세,그리운 그 시절을 위하여.
대한민국최남단비
(大韓民國最南端碑)
馬羅島
燈臺,聖堂